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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fanboy"...손흥민 성덕 박서준, 유니폼 들고 행복

기사입력 2018. 08. 1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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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서준은 성덕이었다.

배우 박서준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흥민과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서준은 손흥민에게 직접 사인을 받은 유니폼을 들고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손흥민 역시 유니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박서준은 사진과 함께 "Super Sonny fanboy 성덕"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박서준은 최근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이영준 부회장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고,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박민영과의 열애설로 이슈를 모았다. 두 배우는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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