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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전현무♥한혜진, 미리 다녀온 경주 신혼여행(종합)

기사입력 2018. 08. 1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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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사랑꾼 전현무와 한혜진의 경주 여행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전진수/연출 황지영, 임찬) 255회에는 여름 현무 학당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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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회원들은 지난 여름 ‘여름 나래 학교’에 이어 ‘여름 현무 학당’을 떠나게 됐다. 앞선 여행의 콘셉트가 자연이었다면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지식 채우기였다. 전현무는 학당을 표방한만큼 역사의 도시 경주를 방문해 무지개 회원들과 배움의 장을 만들겠다고 계획했다.

경주에서 오프닝을 진행한 회원들은 곧바로 첨성대로 이동했다. 전현무는 노골적인 한혜진 몰아주기로 그녀에게 상품으로 경주 찰보리빵을 선물했다. 한혜진은 전현무의 옷 매무새를 만져주다 무지개 회원들에게 발각돼 “신혼여행 온 거냐”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안압지에서는 쌈디의 얼간미가 대방출 됐다. 쌈디와 이시언은 골품제도를 몰라 박나래와 전현무가 만담을 주고 받는 걸 멀뚱히 바라봤다. 이러던 중 이시언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거냐”라고 묻자 쌈디는 급하게 주변의 이야기를 컨닝해 전달하며 앵무새에 등극했다.

식사를 하러 찾아간 300년된 한옥에서는 삼행시를 하는 시간이 찾아왔다. 한혜진은 “전현무가 사귀자고 해서, 현재까지 사귀고 있는데, 무리수인가”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한혜진과 사귀면서, 혜(헤)헤 거리고 살았는데, 진짜 헤헤거리게 되네”라며 여전한 애정을 보여줘 무지개 회원들의 원성을 샀다.

근현대사 박물관에서 추억으로 돌아간 무지개 회원들은 마지막으로 롤러코스터에 몸을 실었다. 쌈디, 이시언, 기안84는 자신들을 선발대로 내보냈던 이들에게 복수하고자 “재미있다”라며 억지로 롤러코스터에 멤버들을 실었다. 결국 마지막에는 무지개 회원 모두가 체력이 소진된 모습으로 남은 여행 이야기에 기대를 모으게 만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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