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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신과함께2' 841만↑ 10일째 1위…'공작' 오늘 100만 돌파

기사입력 2018. 08. 1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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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신과 함께-인과 연'이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은 지난 10일 하루 동안 35만 62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841만 6496명을 기록했다.

신작인 '공작'의 공세에도 흔들림 없이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신과함께-인과 연'이 과연 이 추세를 주말동안 이어가며 900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신과함께-인과 연'의 뒤를 이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이어가고 있는 '공작'은 이날 하루 동안 31만 896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96만 555명을 달성하며 11일,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10년만에 속편이 제작된 인기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2'는 이날 하루 동안 12만 713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46만 9960명을 기록하며 3위의 자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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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인과 연', '공작', '맘마미아!2'가 꾸준하게 박스오피스 1, 2, 3위 자리를 이어가고 있는 추세가 주말동안 변화를 맞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신과함께-인과 연'과 '공작'의 관객수가 큰 차이를 내지 않고 있기에 향후 어떤 대결 양상을 펼쳐나갈지 기대된다.

한편, 박스오피스 4위의 자리에는 애니메이션 '몬스터호텔3'가 이름을 올렸다. '몬스터호텔3'는 이날 하루 6만 9818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23만 5079명을 기록했다.

이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이날 하루 6만 137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597만 317명을 기록하며 5위의 자리를 차지하며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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