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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있을까"..'뇌피셜' 김종민X하하, 동갑내기 절친의 격한 무논리 토론

기사입력 2018. 08. 1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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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79년생 절친 김종민과 하하가 ‘귀신’을 주제로 뇌피셜을 겨루는 토론을 펼친다.

오늘(16일) 오후 5시에 히스토리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될 무논리, 무근본 1:1 토론 배틀 웹예능 ‘뇌피셜’에서는 김종민의 절친인 하하가 등장해 귀신 존재에 대한 격렬한 토론을 펼친다. 김종민과 하하는 귀신의 존재에 대한 자신들의 뇌피셜을 입증하기 위해 지인과 아내까지 동원하며 토론에 열정을 보인다.

김종민은 귀신은 없으며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하면서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라 주장한다. 이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경과 전문의 한진규와 전화 연결을 하지만 예상치 못한 발언을 듣게 되면서 폭소를 자아낸다. 하하는 귀신을 직접 봤다는 주장을 펼치며 ‘지인피셜’코너를 통해 일반인 친구와 아내 별을 연결한다. 여기에서 별은 하하도 몰랐던 깜짝 경험담을 전하며 토론 분위기를 뒤집어 놓는다. 또 별은 ‘아내피셜’을 통해 하하의 깜짝 사생활까지 폭로한다.

김종민과 하하는 토론에 앞서 ‘뇌피셜’에 출연했던 양세찬의 발언을 확인하기 위해 즉석에서 지능 대결을 하는 팩트체크를 진행하기도 하고, 증인피셜 코너를 위해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 인물에게 누가 더 겁이 많은지를 서로 인증하며 79년생 절친 케미를 자랑한다. 또, 이번편에서는 ‘뇌피셜’ 인기에 힘 입어 프로그램 협찬을 받게 된 김종민이 하하에게 뿌듯함을 자랑하는 코믹한 모습도 공개된다.

절친인 김종민과 하하의 물러서지 않는 한 판 입담 승부를 보게 될 히스토리 ‘뇌피셜’은 8월 16일(목) 오후 5시 히스토리 유튜브(http://youtube.com/historykorea), 페이스북, 네이버 채널(@HISTORYKorea)에서 동시 공개된다.

'뇌피셜'은 SBS '런닝맨',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너’를 연출한 컴퍼니상상의 김주형 PD가 기획하고, '런닝맨'의 FD와 PD로 활약했던 컴퍼니상상의 고동완 PD가 연출을 맡았다. 가수 제시, 개그맨 양세찬, 코요태 신지, 다이아 등이 출연해 공개하는 에피소드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히스토리는 전세계 160여 개국에서 3억 3000만 시청가구를 확보하고 있는 전 세계를 대표하는 팩츄얼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다. 지난 해 10월 국내에 론칭한 이후 힙합 인문 예능 ‘더 리더’를 시작으로 전통주를 소재로 한 인문 예능 ‘말술클럽’에 이어 자동차 예능 ‘저스피드’까지 히스토리만의 색깔을 살린 국내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 국내 제작 프로그램 외에도 리얼리티 프로그램 ‘전당포 사나이들(Pawn Stars)’, 드라마 ‘바이킹(Vikings)’, 다큐멘터리 ‘X파일: 고대의 외계인들(Ancient Aliens)’ 등 히스토리만의 글로벌 대작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확고한 시청층을 확보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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