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어게인TV]'복수노트2' 안서현 소름끼치는 스토커 퇴치...'앱 개발자는 누구?'

기사입력 2018. 08. 21 06:50
리얼라이프
★천연 자일리톨의 상쾌하고 달콤한 맛
이미지중앙

XtvN '복수노트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수현의 스토커는 과외선생님이었다.

20일 저녁 8시 방송된 XtvN '복수노트2'(연출 오승열, 서재주/ 극본 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3화에서는 스토커를 퇴치한 안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신애(송수현 분)는 알 수 없는 사람에게 밤 늦게 다니지 말라는 문자와, 생일에 배달된 꽃 배달 등으로 혼란 스러워 했다.

배신애에게 친절을 베풀며 문제집을 추천해주던 서제이(지민혁 분)가 스토커에게 위협을 당하는 것은 물론 서제이와 배신애의 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조심해 서제이’라는 글이 서제이의 집에 배달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배신애의 생일날, 학교로 꽃다발이 배달되었고 의문의 스토커에게 온 꽃바구니였다.

배신애는 배달 온 꽃바구니를 버려버렸고, 생일에 오지나(안서현 분)와의 생일 파티의 추억을 떠올리며 오지나와 화해하려고 오지나에게 만나자는 문자를 보내고 혼자 오지나를 기다렸지만 그 때 배신애의 과외선생님이 나타났다.

과외선생님은 친구를 기다려야 한다는 배신애의 말에도 억지로 배신애를 자신의 차로 데리고 가려고 했다.

이에 가지 않겠다고 버티는 와중에 뒤늦게 달려왔던 오지나가 그 모습을 목격했다. 오지나는 경찰아저씨를 부르며 기지를 발휘했고 스토커인 과외선생님은 도망쳤다.

두 사람은 이 사건으로 눈물로 화홰를 했다.

이어 배신애가 스토커에 시달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오지나는 복수노트를 사용했다.

오지나와 헤어진 후 집으로 돌아간 배신애는 집안에서 기다리고 있던 과외 선생님을 보고 경악했다.

배신애의 위기를 알게 된 오지나는 스토커의 뒤통수를 프라이팬으로 내려쳤다.

그러나 몰래 배신애 집에서 나오려다 망신을 당하고 결국 서로빈(김사무엘 분)과 서제이의 활약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어 오지나의 휴대폰으로 ‘복수가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문자가 전송됐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