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유이, 임신 5개월 충격 고백..결혼까지

기사입력 2018. 09. 03 12:04
리얼라이프
곡물 닭가슴살 순수 단백질 탄탄한 몸매를 위한 단백질 쉐이크
이미지중앙

방송 캡처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유이(31)가 결혼을 발표했다.

스포니치아넥스 등 일본 매체는 최근 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이가 헬스클럽 트레이너인 30대 남성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이는 이미 임신 5개월 차로,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해당 매체는 “상대는 30대의 헬스 트레이너”하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말부터 교제해왔다”며 “9월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나 결혼식은 미정”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현재 유이는 임신 5개월째”라고도 보도했다.

2005년 싱글 앨범 ‘Feel My Soul’을 발표하고 가수로 활동해온 유이는 영화 ‘태양의 노래’에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공황 장애 등을 이유로 활동을 두 차례 중단한 바 있다. 2015년 건축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으나 2년 5개월의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지난해 8월 이혼했다.

한편 유이는 2005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귀여운 외모와 함께 특출난 기타연주 실력, 노래 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영화 ‘태양의 노래’를 통해 연기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