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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복수노트2' 안서현, 누명쓴 아빠 모습 보고 눈물

기사입력 2018. 09. 0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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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vN '복수노트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안서현의 아버지가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았다고 오해를 받았다.

3일 방송된 XtvN '복수노트2'(연출 오승열, 서재주/ 극본 한상임, 김종선, 심미선)7회에서는 아빠가 누명을 쓴 모습을 보고 오열하는 안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편의점 사장(성지루 분)은 평소 미성년자에게 술과 담배를 팔지않고 신분증 검사를 철저히 하는 사람이었다.

이에 술과 담배를 사지 못한 고등학생들은 편의점 사장에게 앙심을 품었다.

위조 신분증과 아는 성인을 동원해 편의점 사장을 속이고 술을 마신 고등학생들은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에게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건 청소년 보호법에 위반된다 이렇게 청소년이 보호받지 않아서 되겠나"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억울하게 경찰서에 끌려가게 된 편의점 사장을 본 오지나(안서현 분)은 안타까운 목소리로 "아빠"를 외쳤고, 이 모습을 서로빈(김사무엘 분)이 목격했다.

분명 편의점 사장은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 사람이 아니란 것을 알고 있는 서로빈은 수상한 점을 찾아 나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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