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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2' 지민혁, '학교 내 연애금지' 와중에 연애 누명.. '엄친아'의 위기

기사입력 2018. 09. 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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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vN='복수노트2'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엄친아' 서제이가 연애의심으로 위기에 처했다.

4일 방송된 XtvN 드라마 ‘복수노트2’(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극본, 오승열 서재주 연출) 8회에서는 서제이가 백송이와 다니는 것을 의식하는 오지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종고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연애학교로 소문이 났다"며 "연애하다가 걸리면 징계와 벌점을 주겠다"고 경고했다. 경고의 내용은
손을 잡거나 장난으로 꼬집고 때리며 터치를 하거나 입에 과자나 음식을 넣어주는 경우, 또는 어깨동무하는 등 몸에 손을 대면 바로 벌점을 매기겠다는 것.

한편 약속대로 서제이와 공부를 하던 오지나는 서제이가 본인과의 공부 이후 송이를 만나는 모습을 봤다. 서제이의 모습을 본 건 지나뿐이 아니었다. 학교에는 제이가 송이와 연애한다고 소문이 났다. 이에 지나는 내내 제이와 송이를 의식하며 신경써했다.

이날 제이와 다니던 송이는 할말이 있다며 야자실에서 집에 가려는 서제이를 붙잡았고, 그 와중에 갑자기 교실의 불이 나갔다. 교정선생님은 이를 목격해 서제이는 연애를 의심받고 징계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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