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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나혜미♥에릭 부부, 협찬논란→연애史 첫 공개…언제나 화제의 중심

기사입력 2018. 09. 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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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E&J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에릭과 나혜미 부부가 화제에 올랐다.

배우 나혜미는 오는 13일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다고 알려졌다. 나혜미는 ‘해피투게더3’에서 남편 에릭과의 만남부터 신혼 생활에 이르는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고.

방송에서 나혜미는 “에릭과 전혀 친분이 없었는데 어느 날 문자가 왔다. 처음에 신화의 에릭이라고 하길래 사칭인 줄 알았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나혜미는 에릭의 프러포즈를 공개해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혜미는 "결혼 한달 전에 갔던 여행에서 사소한 걸로 다툰 이후, 에릭이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알고보니 나가서 프러포즈를 준비했더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나혜미는 에릭과의 달콤한 신혼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직 방송 전임에도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은 엄청났다. 12일 오전 11시 현재 기준 나혜미와 에릭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

앞서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공항 패션 협찬을 받고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논란을 빚었다.

지난 2017년 에릭과 나혜미는 5년 간의 열애 끝에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당초 에릭과 나혜미는 귀국과 동시에 협찬받은 공항 패션 취재에 응할 예정이었다. 협찬사는 이들 부부의 입국 시간과 게이트를 사전에 취재진에게 고지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협의된 게이트가 아닌 다른 게이트로 나와 공항을 떠났다. 협찬사와 기다리던 취재진 모두 허탕을 친 상황.

이와 관련 에릭, 나혜미 양측은 "공항 패션 촬영과 관련 협찬사로부터 일절 연락을 받지 못했다. 고의로 취재진을 피할 의도는 아니었다.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당시 대중의 의심과 비난은 계속됐다. 취재 공지까지 전달됐는데 몰랐다는 주장이 와닿지 않았기 때문. 이후 두 사람은 비호감 이미지로 굳어졌다는 평이 많다.

호불호를 떠나 두 사람이 언제나 화제의 중심인 건 부인할 수 없다. 앞으로 에릭-나혜미 부부가 어떤 행보를 보일 지, 그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어떠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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