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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샌드위치편, 아스트로 문빈·오나라·이채영 출연(종합)

기사입력 2018. 09. 1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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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수요미식회'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수요미식회'에서 건강한 포만감으로 인기를 끄는 샌드위치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됐다.

13일 오전 12시 35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 샌드위치편에서는 게스트로 오나라, 이채영, 아스트로의 문빈이 출연했다.

아스트로의 멤버 문빈은 요즘 화제인 음악방송 샌드위치에 대해 얘기하며 "으깬 달걀과 과일잼 등이 들어가는데 왠지 모를 감칠맛이 있다"고 얘기했다.

홍신애 전문가는 "제가 먹었을 때도 일반적인 달걀 샐러드보다는 쫀득한 식감을 가지고 있더라"고 음악방송 샌드위치에 대해 평했다.

이어 길거리 토스트 샌드위치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됐다. 황교익은 "든든하게 배를 채워주는 소울푸드"라며 평했고 이에 전현무도 공감했다.

이어서 나만의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것으로 유명한 S샌드위치도 소개됐다. 이현우는 "이제 샌드위치는 재료 등이 너무 다양해져서 간편식에서 하나의 음식으로 자리매김한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퀴즈로 알아보는 샌드위치 코너가 진행됐다. 이현우는 다채로운 비주얼과 맛으로 샌드위치가 다양한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 같다고 샌드위치가 뜨는 메뉴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전현무는 첫번째 문제를 냈다. 1단계 키워드는 미국이었고, 2단계 키워드는 쫄깃쫄깃 이었다. 이에 아스트로의 문빈은 "베이글?"이라 물었고 신동엽은 "예전에 베이글녀 좋아한다고 인터뷰 한 적 있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어 당황시켰다.

문빈은 베이글로 정답을 맞췄고 곧 베이글 샌드위치가 소개됐다. 홍신애는 미국에서 베이글 샌드위치가 유행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미국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샌드위치 중 하나가 훈제연어와 크림치즈를 얹은 "베이글&록스 샌드위치"라고 얘기했다.

이어 다음 퀴즈에서도 문빈은 '크로크무슈'를 얘기해 정답을 맞췄다. 다음 문제의 키워드도 제시됐다. 1단계 키워드는 '일본'이었고 오나라는 "가츠산도?"라고 얘기했고 전현무는 정답을 외쳤다.

오나라는 "샌드위치 안에 돈까스가 들어가 있는 것이다. 과거 일본에서 지냈을 때 먹어봤다. 편의점에서도 팔만큼 대중적인 샌드위치다"라고 얘기했다.

곧 수제 햄과 소시지, 베이컨 등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유럽 느낌 가득한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곳이 소개됐다.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먹는다는 잠봉뵈르 샌드위치가 이곳의 대표 메뉴다.

아스트로의 문빈은 "짠 감이 있긴 했지만 그 맛을 버터와 수제 피클이 싹 잡아주더라. 맛있게 먹었다"고 평했다. 오나라 또한 맛있었다고 평하며 현지식 그대로를 담은 느낌이었다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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