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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해피투게더3’ 에릭♥나혜미, 애정가득 애칭은? “혁과 햄”

기사입력 2018. 09. 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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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나혜미가 에릭과의 애칭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연출 박민정, 편은지, 박지은, 이상혁) 554회에는 에릭과 호칭을 밝히는 나혜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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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에릭과 결혼한지 갓 1년을 넘긴 나혜미는 달달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나혜미는 “요즘 오빠가 너는 나 같고, 나는 너 같다라는 말을 자주한다”라며 “서로 닮은 부분도 많고 닮아진 것도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만의 애칭이 있냐는 말에 나혜미는 말하기 쑥스러운지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그러면서도 “평소에 서로 여보라고 부른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이름이 ‘혜미’라서 햄이라고 부를 때가 있다”라며 “저는 오빠를 혁이라고 부른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나혜미는 에릭과의 첫 만남부터 프러포즈까지의 이야기를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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