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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불문 대체불가"…'명당' 조승우, 명연기에 쏟아지는 호평 세례

기사입력 2018. 09. 1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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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명당' 스틸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탄탄한 스토리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올 추석 최고의 기대작으로 우뚝 선 '명당'에서 전무후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조승우에 대한 언론과 평단, 그리고 관객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인정 받은 조승우가 영화 '명당'에서 땅의 기운을 읽는 천재 지관 ‘박재상’ 역으로 분해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갓승우’의 면모를 입증하며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극찬 세례를 이끌어내고 있다.

조승우는 "내가 가진 능력을 올바른 곳에 써야 한다는 것을 중요한 신념으로 여기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진정성을 가지고 연기에 임했다”며 ‘박재상’의 고뇌와 깊이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내기 위해 들인 노력을 언급한 바 있다.

매 작품마다 완벽에 가까운 캐릭터 분석을 통해 인물 그 자체를 표현했던 조승우는 이번 '명당'에서 ‘박재상’ 역으로 묵직한 감정선은 물론, 입체적인 감정 변화를 표현해내며 언론과 평단을 만족시켰다. 뿐만 아니라 지성을 비롯한 '명당'의 주역들이 입을 모아 “조승우는 슛에 들어가면 180도 변하는 엄청난 배우”라며 감탄을 전한 것은 물론 박희곤 감독 역시 “상대 배우들과 아울러 가는 힘과 영화를 꿰뚫고 해석하는 능력이 대단하다”고 밝히기도 해 '명당'에서 펼쳐질 조승우의 열연에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시사회를 통해 개봉 전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역시 조승우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조승우의 연기만으로도 '명당'의 관람을 강력히 추천하고 있어 영화 속 그가 선보일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이처럼 그간 스크린, 브라운관, 뮤지컬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에서 그만의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온 대한민국 대표 믿고 보는 배우 조승우의 매력적인 연기는 이번 '명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극을 압도하는 연기로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조승우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확인할 수 있는 올 추석 최고의 기대작 '명당'은 오는 9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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