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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윤시윤, '병만 족장 껌딱지'로 특급 도우미…대형 해먹 만들기 도전

기사입력 2018. 09. 1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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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정글의 법칙'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정글의 법칙'에서 윤시윤이 대형 해먹에 도전했다.

14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출연진들이 또 한번 정글 생존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시윤은 김병만, 박정철과 대형 해먹을 함께 제작하게 됐다. 김병만의 지시에 따라 윤시윤은 오늘만큼은 '족장 껌딱지'로의 활약을 톡톡히 했다.

김병만을 졸졸 따라다니며 열심히 해먹 만들기를 돕던 윤시윤은 "족장님은 보통 누구 시키지 않고 자기가 해요. 그게 정말 힘든거거든요. 그래서 다같이 하고 싶고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얘기했다.

김병만은 열심히 로프로 고리 만들기 등을 가르쳤고, 윤시윤은 매듭을 척척 만들어내는 김병만을 보고 자신도 고리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의 안에 숨어있던 야생 DNA가 살아나기라도 하는 듯 윤시윤은 한번 보고 바로 습득하는 재능을 보여줬다. 순식간에 틀이 완성됐고 다음 단계까지 거친 후 김병만은 곧 중간 점검에 들어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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