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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 "구하라, 현재 입원 중…회복 후 경찰조사 받을 예정"(공식)

기사입력 2018. 09. 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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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구하라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헤럴드POP에 "구하라가 현재 다쳐 입원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구하라와 연락이 닿지 않아 가족들을 통해 해당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구하라는 지난 13일 남자친구 A씨와의 사이에서 벌어진 다툼으로 몸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는 회복 후 경찰 조사에 임할 예정이라고. 또한 정확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법정대리인을 선임한 것으로도 밝혀졌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13일 오전 남자친구인 동갑내기 헤어 디자이너인 A씨에 경찰 신고를 당했다. A씨는 경찰에 "구하라에게 이별을 요구하자 폭행당했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경찰은 구하라의 자택인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 출동해 현장 조사를 했다. 구하라는 사건에 대해 "A씨가 일어나라며 나를 발로 찼다. 이후 다툼을 하며 할퀴고 때렸을 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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