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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정글의 법칙' 김병만, 대형 해먹에 솔솔 오는 '꿀잠'

기사입력 2018. 09. 1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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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정글의 법칙'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이 대형 해먹을 완성하고 누웠다.

14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출연진들이 또 한번 정글 생존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불붙이기가 시작됐다. 출연진들은 옹기종기 모여 불을 붙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신화 멤버들은 든든한 도우미를 자청해 불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갔다.

장동윤은 신화 이민우에 대해 "민우형님은 병만족장님 다음으로 족장이라고 할까요. 일을 정말 잘하시고 먼저 열심히 하셔서 정말 든든하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한편 대형해먹이 마감작업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민우는 "끈이 너무 배길 것 같아 걱정이다"라고 얘기했고 김병만은 조용히 숲으로 나서 이파리가 많이 달린 나뭇가지들을 가져왔다. 윤시윤도 나뭇가지들을 가져와 판쵸를 덮어 제대로 된 마감작업을 완료했다.

등에 배기지 않게 나뭇잎들과 우의를 깐 해먹은 이전보다 훨씬 편안해졌다. 김병만은 해먹에 누워 "아후, 좋다"라고 얘기하며 하늘을 바라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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