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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하하 “기안84, 예전엔 그냥 정형돈 느낌이었다”

기사입력 2018. 09. 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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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하하와 기안84의 만남이 그려졌다.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기안84와 하하의 인연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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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차기작을 준비하기 위해 하하와 별 부부를 인터뷰하러 갔다. 하하는 자신의 회사로 오라고 했고, 이곳에서 자신의 아내 별과 함께 기안84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침부터 셀프염색을 하고 온 기안84의 모습에 하하는 “염색약 냄새가 장난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고보니 기안84와 하하는 과거 ‘무한도전’ 릴레이툰 특집 당시 인연을 맺은 것으로 밝혀졌다. 하하는 차기작을 준비한다는 기안84의 부탁에 흔쾌히 인터뷰에 응했다. 하하는 사뭇 달라진 듯한 기안84의 모습에 “예전에는 그냥 형돈이형 같았는데 할리우드 스타일이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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