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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박은혜, 11년만 이혼 선택한 진짜 이유

기사입력 2018. 09. 2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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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가 이혼 소식을 전한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박은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테니스 배우고 왔더니 문 앞에 추석 선물이 딱. 과일 포장 이렇게 예쁘면 어떻게 먹으라고. 손재주 많은 우리 해영 원장님 동생이 과일집 며느리 되더니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추석선물을 보내는구나. 잘 먹을게"라는 글과 함께 멜론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4일 박은혜는 소속사를 통해 결혼 11년 만에 최근 협의 이혼했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당시 박은혜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박은혜가 남편과 서로 가치관의 차이로 여러 시간 고민한 끝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며 이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부부 합의로 아이들 양육은 박은혜가 맡았으며 최선을 다해 부모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소속사는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배우로서 이번 일로 여러분에게 실망을 드리게 됐을까 봐 본인 스스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혜는 2008년 4월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에 쌍둥이 두 아들의 엄마가 된 그는 드라마에 출연하고 예능 프로그램의 고정 MC를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박은혜는 이혼 후에도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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