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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히든싱어5' 킹 오브 히든싱어 탄생...'선착순 바다 최소현' 최종 勝

기사입력 2018. 09. 2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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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히든싱어5 방송 캡쳐



[헤럴드POP=김희주 기자]23일 jtbc'히든싱어5'에서 귀를 의심케한 모창 신 괴물 '선착순 바다 최소현'이 왕중왕전 승리를 거머쥐었다.

먼저, 여덟번째 도전자는 자이언티 모창 능력자 '지하연습실 자이언티 박준영'이었다. 박준영은 무대에 앞서 자이언티의 녹음실에서 자이언티의 코칭을 받았다. 게다가 자이언티는 자신이 직접 쓰던 선글라스를 박준영에게 선물하며 그를 응원했다. 박준영은 '양화대교'를 부르고 178표라는 아쉬운 결과를 얻었다.

아홉번째 도전자는 바다의 모창 능력자 '선착순 바다 최소현'이었다. 'MAD'를 부르는 최소현의 차례가 되기에 앞서 바다는 직접 녹화자에 깜짝 방문해 최소현을 응원했다. 또한 바다는 코칭에서 최소현에게 "우리의 목정은 모창이 아니라, 네(최소현)이 내(바다)가 되는 것"이라는 진심어리느 조언을 해줬다. 또한 바다는 "신여성의 눈빛으로 내 안에 열차가 있다고 생각하며 터질것 같은 열정을 가지고 노래해라"라는 열정적인 코칭을 이어갔다. 이어 최소현과 바다는 오솔길과 녹음실 등에서 연습하며 무대에 대한 간절함과 열정을 보였다.

최소현은 7연속 1위였던 안민희를 꺽고 280표를 득표하며 1위에 올랐다. 최소현의 무대에 대해 전현무와 방청객들은 입을 모아 '미친 무대'라고 극찬했다.

열번째 도전자는 홍진영의 모창 능력자 '우유배달 홍진영 유지나'였다. 홍진영은 유지나에게 "1등은 무리고 3등 안에만 들자"고 응원했지만, 유지나는 홍진영의 '엄지척을 부르고 238표를 득표하며 아쉽게도 탈락했다.

열 한번째 도전자는 강타의 모창 능력자 '책받침 강타 김민창'이었다. 김민창은 북극성과 상록수를 생각했지만, 강타는 김민창에게 '북극성'을 추천했다. 이 날 김민창은 277표를 득표했다.

열 두번째 도전자는 에일리의 모창 능력자 '15kg 감량 에일리 강고은'이었다. 에일리는 강고은에게 "자신감을 표출하는 모습과 즐기는 모습이 중요하다"며 조언했다. 강고은은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열창했고, 목소리를 넘어 에일리의 파워넘치는 무대매너까지 재연했다. 이를 본 임창정은 "사기 캐릭터 같다. 노래를 똑같이 하는 것도 중요한데, 모창 이상으로 노래 자체를 정말 잘한다"고 극찬했다. 강고은은 239표를 득표했다.

열 세번째 도전자는 양희은의 모창 능력자 '단역배우 양희은 김유정'이었다. 김유정은 양희은에 '우리 가진 것 비록 적어도'라는 노래 가사가 자신의 마음을 울린다며 '상록수'를 열창했다. 이 날 김유정은 227표를 득표하며 TOP3진입에 실패했다.

마지막으로 '히든싱어5' 왕중왕전 모창 능력자들은 마지막으로 모두 한 무대에 나와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열창하며 레전드 무대를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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