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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손예진 "영화는 고민할 시간 많아, 드라마는 사실 정신 없다"

기사입력 2018. 09. 2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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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뉴스광장'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손예진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1 '뉴스광장'에는 손예진이 출연해 영화 '협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손예진은 추석 당일 인사를 올리는 것에 대해 "이른 아침에 인사를 올린다. 아마 지금 차례를 지내거나 지낸 후 가족분들과 식사를 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다. 즐거운 추석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드라마와 영화 중 애착이 가는 것이 있냐는 질문에 "상황에 따라 다른데 영화라는 작업은 시간을 가지고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찍을 수 있다.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 그런데 드라마는 사실 정신이 없다. 찍는 과정에 대본도 나오고 잠도 못 잔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그렇게 찍고 계실 거다"고 솔직히 답했다.

한편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현빈)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손예진)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 현재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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