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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뷰티인사이드' 이민기, 김성령 얼굴의 서현진 '목걸이'로 정체 확신

기사입력 2018. 10. 0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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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뷰티 인사이드'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민기가 김성령 얼굴의 서현진을 알아차렸다.

2일 방송된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한세계(서현진 분)을 묘하게 신경쓰여하는 서도재(이민기 분)가 김성령 얼굴의 한세계를 알아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도재는 한세계의 휴대폰 전화를 류은호(안재현 분)이 대신 받자 신경쓰여했다. 류은호는 한세계가 서도재의 전화를 받기 꺼려하자, 서도재의 전화를 대신 받아 "한세계는 씻으러 갔다"며 전화를 받을 수 없음을 변명하곤 전화를 끊었다.

서도재는 본인도 샤워를 하며 "남자? 씻어?" 하고 혼잣말을 하더니 "신경쓰이는 여자"하고 한세계를 정의했다.

이후 서도재는 한세계에게 다시 문자를 보냈다. 그 내용은 '잘 들어갔는지 확인차 전화했습니다. 별 뜻은 없습니다. 그리고 짐 찾아가세요. 모셔두기에는 사무실이 좁거든요'라는 내용이었다. 이어 '1분 내로 답장이 없으면 처분하겠다'고 문자를 보냈다.

한세계는 결국 짐을 찾아나섰다. 서도재는 한세계의 답장에 웃음지었다.

이후 김성령 얼굴의 한세계는 본인이 '한세계의 집안일을 도와주는 사람'이라며 서도재를 만났다. 그러나 서도재는 "저 애 없다니까요. 또 또 그 놈의 오해"라고 말하는 한세계에 한세계 본인임을 알아차렸다. 서도재는 목걸이를 돌려주며 "본인 것 맞냐"고 재차 물었고 한세계는 "맞다"고 말했다. 서도재는 그녀가 한세계임을 확신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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