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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오늘의 탐정' 박은빈, 이지아 있는 곳 알아냈다

기사입력 2018. 10. 1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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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오늘의 탐정'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박은빈이 이지아가 있는 곳을 알아냈다.

11일 방송된 KBS2 '오늘의 탐정'에서는 선우혜(이지아 분)가 있는 곳을 추리하기 시작한 정여울(박은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여울은 "결이가 교회 전도사를 만나서 알아낸 건 뭘까요. 이다일씨가 있는 곳을 아는 사람은 선우혜 엄마고...결이가 알아낸 건 선우혜 엄마를 만날 수 있는 곳이었나 봐요"라고 말하며 퍼즐을 맞추기 시작했다.

이어 "선우혜 엄마는 치매 증상을 앓고 있는 것 같아요. 약사한테 자기 딸이 7살이라고 했다는 걸 보면 선우혜 엄마는 집을 나오기 전 시간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상섭(김원해 분)은 "이다일을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집착한다고 했지?"라고 말했고, 정여울은 "선우혜 동생이랑 아버지가 죽었던 그 집 아닐까요?"라며 결국 선우혜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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