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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윤주만, 유연석과 깜짝 전화 연결..'팬심' 드러낸 한혜진

기사입력 2018. 10. 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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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윤주만이 녹화 도중 유연석에게 전화를 걸었다.

1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활약한 배우 최무성, 김혜은, 윤주만이 출연했다.

이날 드라마에서 일본인 '유죠'역을 완벽히 소화했던 윤주만은 '구동매'의 팬이었다는 한혜진의 말을 듣고, 유연석과 깜짝 통화를 시도했다.

뮤지컬 연습 중이었던 유연석은 반갑게 전화를 받았고, "홍보할 수 있는 시간 좀 줄게"라는 신동엽의 말에 준비하는 뮤지컬을 열심히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동엽은 "지금 옆에 한혜진씨가 있는데 통화해보라"고 말하며 휴대전화를 한혜진에게 넘겨줬고, 한혜진은 팬심을 드러내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연석은 "사실 한혜진씨 남자친구와 구동매가 비슷한 점이 많다. 수염이랑 털도 많은 스타일이고"라고 말했고, 한혜진도 "둘이 정말 비슷해요"라고 말하며 공감했다. 이에 패널들은 "전혀"라며 정색해 웃음을 유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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