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포인트1분]'대장금이 보고있다' 신동욱X유리, 삼겹살에 국수 까지 완벽 먹방

기사입력 2018. 10. 12 00:18
리얼라이프
[5일특가]나래바 안부러운 우리집 홈바 다찌 테이블 그릴로 완성
이미지중앙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신동욱과 유리가 삼겹살과 국수를 먹었다.

11일 방송된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연출 신혜윤, 오미경/극본 박은정, 최우주) 2화에서는 함께 식사를 하는 신동욱과 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산해(신동욱 분)와 복승아(유리 분)은 영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식사를 하러갔다.

칼국수 맛집인줄 알았던 복승아의 생각과 달리 한산해는 삼겹살을 주문했다.

복승아는 본인이 고기를 굽겠다고 했으나, 한산해는 기어이 본인이 굽겠다고 나섰다.

한산해는 파채, 상추 등을 곁들며 삼겹살을 먹었고, 파채가 싫다고 말하던 복승아 또한 파채와 삼겹살의 조화에 놀라워했다.

끝인줄 알았던 식사에 국수가 추가 됐고, 복승아는 신박한 음식 조합에 놀라움을 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