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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심한 하혈 증세..충격

기사입력 2018. 10. 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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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힐링캠프' 캡처



김성령의 과거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 에피소드가 화제다.

김성령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나는 당선된 뒤 미용실 원장님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안 했다. 처음 말한 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겠다고 했다"고 당시엔 파격적이었던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성령은 "요즘은 그런 멘트를 많이 하는데 검증되진 않았지만 내가 처음 아닌가 싶다. 그게 이슈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대회에 못나갈 뻔한 사연도 털어놨다. 김성령은 “대회 하루 전날 크게 넘어져 심하게 다쳤다. 출전하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신장이 다쳐서 하혈까지 했다.”며 “당일날 최종리허설을 하나도 못한 상태에서 출전해 결국 진이 됐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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