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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공자는 귀공자"...닉쿤, 뭘 해도 잘생긴 미모

기사입력 2018. 10. 12 21:07
리얼라이프
블링블링 크리스마스 인싸되는 홈파티의 모든 것
이미지중앙

닉쿤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닉쿤이 귀공자 미모를 선사했다.

가수 닉쿤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닉쿤은 어두운 밤을 환하게 밝히는 귀공자 미모를 과시했다. 닉쿤은 캐주얼한 차림에도 존재감을 과시했고, 그림 같은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닉쿤은 슬쩍 지은 미소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닉쿤은 사진과 함께 “Let’s take a walk”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닉쿤은 예능 프로그램 ‘팀셰프’의 진행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팀셰프’는 한국, 태국 셰프들이 <팀>을 만들어, 스포츠처럼 대결하고 새로운 레서피를 개발하는 새로운 포맷의 글로벌 요리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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