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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에 찰싹♥"...이유비, 일상도 여신

기사입력 2018. 10. 13 00:22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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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유비는 일상 속 여신 미모를 뽐냈다.

배우 이유비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영화 ‘베놈’을 관람한 듯, ‘베놈’ 상영 홍보 판에 찰싹 붙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유비는 민낯으로 보이는 수수한 상태에도 굴욕 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했고, 오버사이즈의 아우터가 가녀린 느낌을 배가 시켰다.

한편 이유비는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 출연 중이다. ‘진짜 사나이 300’은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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