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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최태성, 강남X태진아 히든카드 등장

기사입력 2018. 10. 1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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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역사 강사 최태성이 역사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국내 가을 여행'을 주제로 여행을 떠난 태진아 강남, 심현보 문천식의 모습이 공개됐다.

단양으로 떠난 태진아와 강남의 여행이 먼저 공개됐다. 강남은 "제가 '배틀트립'으로 멕시코를 다녀온 적 있다. 역대급이었다. 하루는 제가 짜고 하루는 아버지 짜야 한다. 하루 잘못 짜면 큰일 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히든카드를 쓸 수 있다고 안내하자 태진아는 "충북 단양에 갔었다. 단양팔경이라고 있다"라며 단양을 제안했다.

강남은 검색 찬스를 썼고, 태진아는 여행을 설계하며 누군가에게 전화를 했다. 그는 "선생님 안녕하세요"라며 인사했다. '선생님'이라는 호칭에 출연진은 추리에 들어갔다.

태진아와 강남은 새빨간 슈트에 검정색 셔츠를 입고 여행에 나섰다. 둘은 단양 온달산성부터 갔다. 강남은 히든카드를 찾았다. 태진아는 "이분은 역사책이다. 역사 선생님은 아무나 하나"라며 게스트를 불렀다. 게스트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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