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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하나뿐인 내편' 유이, 임예진에 두 달 동거 허락 "보증금 구하면 나가요"

기사입력 2018. 10. 1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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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이가 임예진, 나혜미에 시간을 줬다.

14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연출 홍석구|극본 김사경)에서는 김도란(유이 분)의 집으로 쳐들어간 소양자(임예진 분), 김미란(나혜미 분)의

강수일은 소양자(임예진 분)의 문제로 상처를 받는 김도란의 뒷모습을 보곤 “도란아 미안하다 못난 이 아빠 때문에 네가 안 겪어도 될 고통을 겪고. 그런데 도란아 잘못은 네 아빠가 한 거야 네 아빠가 죄인이야”라며 죄책감에 괴로워했다.

집으로 들어간 김도란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소양자, 김미란(나혜미 분)에게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것인지 물었고, 소양자는 “내가 그때 미안했다 네 아빠 갑자기 죽고 내가 정신이 나갔었나봐 그런데 너 가만히 생각해봐 내가 너 미워만 했니? 아니잖아 나 너도 내 딸이다 생각하면서 키웠어. 너 열나고 아프면 엎고 병원으로 뛰었고”라면서 해명하기에 급급했다.

소양자는 보증금을 마련할 때까지만이라도 지내게 해달라고 빌었고, 김도란은 딱 두 달의 시간을 주겠다며 두 달 동안 월세, 생활비를 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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