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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토요일’ 한해vs혜리, 지코 ‘버뮤다 트라이앵글’ 신경전 “왜 그래요?”

기사입력 2018. 10. 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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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한해와 혜리의 설전이 그려졌다.

2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29회에는 지코의 ‘버뮤다 트라이앵글’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혜리와 한해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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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식객 부대찌개 라운드에는 지코의 ‘버뮤다 트라이앵글’이 출제됐다. 앞서 딘과 지코 두 개의 선택지에서 도레미들은 “예전에도 딘의 노래로 너무 고생을 하지 않았냐”라고 한 목소리를 모았다.

그러나 지코의 ‘버뮤다 트라이앵글’ 역시 쉽지 않은 곡이었다. 하지만 출연진들은 ‘링거투혼’이 들린다는데는 모두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해가 확신에 찬 듯 자신의 받쓰판을 보여주자 헤리는 “왜 오빠는 많이 쓰지도 않고 맞다 아니다 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를 지켜보던 키는 “그런건 끝나고 말해도 되지 않냐”라고 중재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선은 이날 지코의 ‘버뮤다 트라이앵글’에 가장 근접한 가사를 써서 내며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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