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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설리, 딘 신곡 피처링…"별로"vs"무슨 상관" 갑론을박

기사입력 2018. 11. 08 22:30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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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설리가 딘의 신곡에 피처링 참여한 것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가수 딘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론 한국에 좋은 여가수분들이 많지만 저는 설리 씨가 가진 이미지와 목소리가 개인적으로 이 가사와 멜로디를 불렀을 때 제일 슬프고 제가 생각한 그림에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며 "Love and peace"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일각에서 설리의 피처링 참여를 두고 어울리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딘은 설리를 피처링으로 섭외한 이유를 설명하며 논란 진화에 직접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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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딘은 이날 오후 6시 신곡 '하루살이'를 발매했다. '하루살이'의 피처링은 설리가 맡았다. 이로써 지난 2015년 걸그룹 f(x)에서 탈퇴한 바 있는 설리가 3년 만에 가수로 나선 셈이다.

반면 딘이 자신의 신곡을 위해 설리를 피처링으로 섭외한 것은 딘의 자유이지 않냐며 뭐가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며 딘의 옹호에 힘을 실어주는 의견 역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하루살이'는 원나잇 스탠드라는 주제를 풀어낸 곡이다. 낯선 이와 충동적인 하룻밤을 반복하며 느끼는 후회와 그럼에도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늘(8일)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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