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대림동 안녕"…최희서, '빅 포레스트'와의 아쉬운 이별

기사입력 2018. 11. 09 08:23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최희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최희서가 '빅 포레스트'의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배우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과 함께 "대림동 안녕, 석달동안 신세 많이 졌습니다. 뽀얀 빠오즈 김 피어오르는 정겨운 동네 따뜻한 사람들"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빅 포레스트'의 배경이 되는 대림동에서 활짝 웃음을 지으며 사진을 찍고 있는 최희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3달의 시간동안 촬영을 위해서 매일 찾았던 대림동. 드라마를 향한 최희서의 남다른 애정이 물씬 묻어나온다.

한편, 최희서가 출연하는 tvN '빅 포레스트'는 오늘(9일) 종영한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