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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완벽한 타인' 9일째 1위…'보헤미안 랩소디' 100만 돌파

기사입력 2018. 11. 0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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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벽한 타인',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완벽한 타인'이 9일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핸드폰 잠금해제 게임을 소재로 한 영화 '완벽한 타인'이 지난 8일 하루 동안 16만 979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37만 6137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왕좌를 고수했다.

무엇보다 '완벽한 타인'이 극장가 비수기인 것은 물론, 신작들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 호평과 함께 개봉 9일째 1위 자리를 지켜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완벽한 타인'의 뒤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이었다. 록 밴드 퀸의 무대를 만날 수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이날 하루 동안 9만 4703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05만 9093명을 달성하며 2위를 유지했다. 더욱이 100만 고지를 넘겨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마동석, 김새론이 6년 만에 의기투합한 스릴러 '동네사람들'은 이날 하루 동안 5만 105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1만 81명을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다.

서영희, 손나은 주연의 32년만 리메이크작 '여곡성'은 개봉일인 이날 하루 동안 1만 1477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만 3063명을 달성하며 4위로 출발했다. 또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바울'의 마지막 순간을 그린 '바울'은 일일 관객수 8495명, 누적 관객수 7만 2583명으로 5위의 주인공이 됐다.

이처럼 '완벽한 타인'이 손익분기점(180만명)을 넘어 23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승승장구 중이라 개봉 2주차 주말(9~11일)에는 어떤 기록을 만들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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