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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X제니 새 예능 '미추리', 9일→16일 첫 방송 연기[공식]

기사입력 2018. 11. 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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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오늘(9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SBS '미추리‘가 16일(금)로 첫 방송 일정이 연기됐다.

‘무한도전’ 이후 개그맨 유재석의 새 버라이어티 예능 도전으로 주목받았던 ‘미추리’는 예고편부터 큰 화제를 몰며 기대를 모았으나,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SK : 두산’ 중계방송으로 인해 부득이 16일 밤 11시 20분에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미추리 8-1000’은 유재석을 비롯한 8인의 스타들이 '미스터리 추적 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이다. 유재석과 함께 예능 대세로 떠오른 블랙핑크 제니가 합류했고,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 미인’에서 연기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인정받은 임수향, ‘예능 신생아’ 김상호, 강기영, 송강에 믿고 보는 양세형, 장도연, 손담비가 함께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하반기 예능 기대작으로 떠오른 ‘미추리’는 16일 밤 11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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