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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인연"‥지오X승호, 여전한 우정 훈훈

기사입력 2018. 11. 0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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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엠블랙 출신 지오와 승호가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9일 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몸 건강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오와 승호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승호는 군복을 입고 늠름한 면모를 뽐냈다.

한편 엠블랙은 지난 2009년 5인조로 데뷔했다. 엠블랙은 멤버 이준과 천둥이 탈퇴하며 승호, 지오, 미르 3인조로 재편됐다.

승호는 지난해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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