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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파파' 장혁, 약 부작용.. 위축증으로 하준과의 경기 '패'

기사입력 2018. 11. 20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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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헤럴드POP=박초하 기자]장혁이 병에 걸렸다.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 연출 진창규, 제작 호가엔터테인먼트, 씨그널픽쳐스)에서는 위축증이라는 병력이 드러나는 유지철(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과 이민우의 경기가 정해졌다. 그러나 연습하던 유지철은 쓰러지고, 담당 의사는 "운동 세포가 파괴되고 위축증의 증상이다. 운동능력이 떨어졌다"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을 전한다.

유지철은 이민우와의 경기를 속행하지만, 증상이 도진 유지철은 결정타에 제대로 주먹을 날리지 못하고 패하게 된다.

결국 유지철은 가장 무성의한 경기로 팬들에게 야유를 받게 된다. 경기 후 이민우마저 꺼림칙한 기분을 떨칠 수 없었고 그는 찝찝한 기분에 휴게실로 들어와 분노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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