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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파파' 장혁, 후배 뺑소니 사고에 피토하며 좌절+죄책감(종합)

기사입력 2018. 11. 2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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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쳐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헤럴드POP=윤세리 기자]장혁의 후배가 당한 뺑소니 사고의 전말이 드러났다. 정만식이 사주한 것.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 연출 진창규)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의 후배 진상구(곽진석 분)가 당한 뺑소니 사고의 범인이 드러났지만, 끝내 진상구가 숨을 거두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과 진상구는 횡단보도에서 서로를 향해 걸어갔다. 순간 진상구가 뺑소니 사고를 당했고, 결국 숨을 거뒀다.

뺑소니 사고를 내고 달아난 김종두(정익한 분)는 의문의 남자에게 "확실하게 부탁할게요"라며 돈봉투를 건네고 사라졌다. 이후 주국성(정만식 분)에 전화를 걸어 "대표팀 일 마쳤습니다"라고 알렸다. 정만식의 교사가 드러난 것.

다음날 최선주는 진상구의 사고 소식을 전해듣고 유지철에 "당신 약 복용한다는 얘기, 무슨 얘기야? 나한테 솔직하게 말해줘"라고 말을 건넸지만, 유지철은 "너 지금 내가 저 사람 저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거야? 그래? 그냥 내가 갔을 때 사고가 난거야. 너 걱정할 일 없어"라며 또다시 회피했다.

최선주는 집에 온 유지철에게 "이야기 좀 하자"라며 "당신 얼굴이 왜 그러냐. 괜찮냐"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유지철은 피곤하다며 둘러댔고, 이상 증세를 보이며 홀로 피를 토해 시청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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