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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황후의 품격' 수목극 1위…장나라 황제의 여자 등극

기사입력 2018. 11. 2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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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후의 품격’이 수목극 1위를 수성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전국기준 7.6%(3회), 8.5%(4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7.6%(1회), 7.2%(2회)보다 각각 유지, 1.3%P 상승한 수치다. 무엇보다 ‘황후의 품격’이 수목극 정상을 지켜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이혁(신성록)은 민유라(이엘리야)를 태황태후(박원숙)에게 자신의 여자임을 밝히려고 했다. 하지만 이 순간 오써니(장나라)가 등장을 했고, 태후 강씨(신은경)은 오써니를 보고 태황태후에게 이혁과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라고 소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죽어도 좋아’ 11, 12회는 3.0%, 3.6%의 시청률을, MBC ‘붉은 달 푸른 해’ 3, 4회는 4.7%, 5.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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