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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치유기' 길용우, 소유진 자신의 딸로 생각… 손 덥석 잡고 질문

기사입력 2018. 11. 2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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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내사랑 치유기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길용우가 소유진을 자신의 잃어버린 딸이라고 생각했다.

25일 밤 방송된 MBC 일요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연출 김성용/극본 원영옥)에서는 임치우(소유진 분)를 자신의 사라진 딸 최치유라고 생각하는 최재학(길용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재학은 임치우라는 이름을 듣고 자신의 잃어버린 딸 최치유로 착각했다. 최진유(연정훈 분)가 부르는 '임치우'라는 이름을 듣고 "치우? 이름이 치우 맞냐"라고 물었다.

최재학은 임치우 손을 덥석 잡았다. 그는 "최치유 맞아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최진유는 "치유가 아니고 치우다. 임치우 씨다"라고 설명했다. 최재학은 임치우에게 사과했다.

최재학은 허송주(정애리 분)에게 "우리 치유, 잘 살고 있겠지. 잘 살아내고 있겠지?"라며 눈물을 보였다. 임치우는 "최치유가 누구지?"라며 생각에 잠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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