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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좋아' 강지환, 해고 위기 벗어났다…광고 모델 발탁

기사입력 2018. 12. 05 22:18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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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신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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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죽어도 좋아' 캡처




강지환이 해고 위기에서 벗어났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죽어도 좋아'에서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예사롭지 않은 오피스 라이프가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백진상이 매장의 성추행범을 퇴치한 후 해고 위기에 처한 상황. 하지만 이 상황이 뉴스에 소개되면서 백진상을 향한 응원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백진상은 심지어 MW치킨의 광고 모델로 추천되기까지 했다. 이를 축하하는 이루다에게 백진상은 "이 대리가 더 고생 많이 했지"라고 말했고, 이루다는 감동받은 표정을 지었다. 이에 백진상은 "작은 선물을 주겠다"며 이루다를 끌어안았고, 이루다는 어색해하며 얼굴을 찌푸렸다. 하지만 백진상은 착각의 늪에 빠져 있었다.

한편 강준호(공명 분)는 강인한(인교진 분)을 찾아가 "할아버지가 나 본부장하자고 하더라. 관심이야 없다가 생길 수도 있는 거고"라고 선전포고했댜. 이에 강인한은 "그래서, 하겠다는 거냐. 그거 하는 순간 마케팅 팀은 통째로 날아갈 텐데"라며 강준호를 협박했지만, 강준호는 자신이 본부장이 되겠노라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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