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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아침부터 숨쉬는 미모…생얼도 완벽하네

기사입력 2018. 12. 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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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야노 시호가 아침부터 지치지 않는 미모를 과시했다.

6일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좋은 아침! 오늘의 착즙주스. 비트, 오렌지, 레몬, 당근, 오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잠에서 깨어 착즙주스를 마시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침부터 메이크업 없이도 남다른 미모를 보이고 있는 야노시호의 매력이 눈길을 끈다.

특히나 윙크를 하고 있는 모습을 통해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기도.

한편,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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