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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태균X뮤지, 손흥민 골에 "국위선양하는 모든 우리 선수들 파이팅"

기사입력 2018. 12. 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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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김태균과 뮤지가 축구선수 손흥민 골에 기뻐했다.

6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DJ 김태균, 스페셜 DJ 뮤지가 출연했다.

앞서 같은 날 토트넘의 손흥민이 유럽 프로 무대 진출 통산 100호 골을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손흥민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김태균은 "손흥민 선수 나이도 많지 않아서 200골도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고 뮤지는 "200~300골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손흥민 선수 한국에 오면 나와달라"라며 "현재 류현진 선수도 한국에 있는 것 같은데 '컬투쇼' 한 번 나와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뮤지는 "류현진 선수 듣고 있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한 뮤지는 손흥민 선수에 "저랑 SNS 맞팔(서로 팔로우하는 것)해주시면 안되냐"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김태균은 "국위선양하고 있는 모든 우리 선수들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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