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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송민호, '아낙네'로 12월 첫째 주 1위(종합)

기사입력 2018. 12. 0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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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위너 송민호가 솔로 앨범으로 12월 첫째 주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2018 MAMA 후보 그룹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AOA '빙글뱅글', 트와이스 'What is Love?', 블랙핑크 '뚜두뚜두', 레드벨벳 'Bad boy', 러블리즈 '그날의 너', 오마이걸 '비밀정원' 등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었다.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부문에 오른 워너원 '부메랑', 갓세븐 'Lullaby', 몬스타엑스 'Shoot out', 방탄소년단 'FAKE LOVE', 세븐틴 '어쩌나', 펜타곤 '빛나리' 등의 무대가 공개됐다.

방송 말미 12월 첫째 주 1위가 공개됐다. 제니와 송민호가 각각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12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송민호였다. 송민호는 '아낙네'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낙네'는 송민호가 지난 11월 26일 발매한 앨범 'XX' 타이틀곡으로, 리드 소스로 사용된 전자 오르간과 70년대 가요인 '소양강 처녀'를 샘플링하여 힙합이라는 장르 안에 한국인의 정서와 동양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그리워하는 상대방을 ‘아낙네' 또는 ‘파랑새'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부드럽지만 강렬한 훅(HOOK)을 완성해 내어 애절한 감성과 사운드를 풍성하게 담아냈다.

한편 올해 2018 MAMA는 한국, 일본, 홍콩 등 3국에서 치러진다. 한국서는 오는 10일 DDP 알림관에서, 일본에서는 12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홍콩에서는 14일 홍콩 AWE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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