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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종민♥황미나, 전 국민이 응원하는 달콤한 커플(종합)

기사입력 2018. 12. 0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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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크리스마스 인싸되는 홈파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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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종민 황미나가 달콤한 사랑을 전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 황미나 커플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종민은 "방송 촬영하면서 촬영할 수 있는 것들은 제한적이라고 생각을 해. 그 이후가 더 중요하게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야 뭐가 진전이 있을 거란 생각이 들더라고"라고 황미나에게 말했다.

김종민은 "이제는 (카메라) 없는 데서 안 보는 데서 얘기도 좀 하고 진솔한 대화도 하고 싶은 생각이 있지. 제작진은 서운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그게 중요하냐고. 내 인생도 있는 건데. 우리 인생이 있는 거니까"라고 전했다.

황미나는 김종민 집에 방문했다. 황미나는 김종민을 위해 꼬리곰탕 등을 챙겨왔다. 황미나는 "오빠 건강 챙겨야 해. 쓰러지면 안 돼"라며 건강을 챙겼다. 황미나는 김종민의 냉장고를 하나씩 채웠다. 두 사람은 황미나가 챙겨온 반찬과 곰탕으로 저녁 식사를 했다. 황미나는 급하게 먹는 김종민을 보며 "천천히 꼭꼭 씹어먹어"라고 챙겼다. 김종민은 "너 진짜 엄마 같아. 황 엄마"라고 말했다. 김종민은 황미나가 싸온 반찬마다 맛이 있다며 감탄했다.

식사를 마친 다음에는 김종민 집 거실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웠다. 황미나는 "오빠가 나의 트리야"라며 김종민을 장식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모니터링 하던 패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황미나는 "나 콩깍지 씌웠나 봐. 오빠 그거 하고 있는데 진짜 되게 멋있다?"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시청자들은 종미나 커플에게 선물을 보내기도. 종미나 커플의 남다른 인기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우리에게 선물 온 건 없냐"라며 질투했다.

종미나 커플은 시청자들이 보낸 선물을 뜯었다. 손편지와 정성이 담긴 선물이었다. 40대 부부가 보낸 선물부터 60대 할머니, 30대 부부 등이 보낸 편지에 두 사람은 감동했다. 커플 잠옷, 커플 속옷, 참기름, 밤, 대추, 헤어 제품 등 다양한 선물이 왔다. 두 사람은 커플 잠옷을 입고 사진을 남겼다. 김종민은 "자자"라고 말했고 황미나는 "잘가. 음흉한 산타클로스야"라고 답했다. 김종민은 황미나를 방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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