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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언 23년 전"...정기고, '고정기'였던 중학생 시절 공개

기사입력 2018. 12. 07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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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고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아티스트 정기고의 본명은 정기고가 아닌 고정기였다.

가수 정기고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을 공개했다.

졸업앨범 사진 속 정기고는 풋풋한 남학생의 모습. 정기고의 본명 '고정기'란 이름 세글자가 눈길을 끌었다. 정기고는 다소 촌스럽지만 정감 넘치는 헤어스타일이었고, 사진과 함께 "중학교 졸업한지 어언 23년. 그리고 나 정씨가 아니라 고씨야"라는 뒤늦은(?) 고백을 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정기고는 소유와 발표한 '썸'이 국민적 인기를 얻은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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