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장윤정 둘째출산, 패륜 막말 친엄마는 "잔인 매정해"

기사입력 2018. 12. 07 15:37
리얼라이프
블링블링 크리스마스 인싸되는 홈파티의 모든 것
이미지중앙

별별톡쇼



가수 장윤정이 둘째 아이를 출산한 가운데 모친 육 씨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최근 둘째 아이를 출산한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과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 가운데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에 따라 장윤정과의 관계가 단절된 육 씨가 딸에게 별별톡쇼를 통해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육 씨는 딸의 둘째 출산일을 앞두고 "장하다. 기다리고 있을 테니 예쁘기 키워라"고 격려했다. 그러나 그녀는 "죽기 전에 손주 한 번만 안아봤으면 소원이 없다. 너무 슬프고 잔인하다"고 토로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육 씨는 장윤정의 재산을 착취한 혐의로 접근금지 선고를 받아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의 접촉이 불가한 상태다.

한편 과거 장윤정의 안티블로그 '콩한자루'에는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라는 글이 게재된 바 있다.

해당 글에는 "그리 없이 살던 시절에도 난 너희 두 남매 예쁘고 잘 커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했었어 이 나쁜X아"라며 "날 미친X으로 만들어 병원에 넣고 네가 얻어지는 게 과연 뭐가 있을까? 너도 꼭 새끼 낳아서 살아 보아라. 너랑 똑같은 딸 낳아 널 정신병원과 중국사람 시켜 죽이란 말을 꼭 듣길 바란다. 그땐 내 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적혔다.

이어 "네가 녹화하는 '도전천국'에도 가고 하마. 세상이 너에게 등을 돌릴 때까지 나 또한 이젠 안 참는다. 사악한 너네 알량한 무리들이 무릎 꿇을 때까지 같이하고 함께 하자"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시 장윤정 소속사 측은 어머니 육 씨와 안티블로그 콩한자루 운영자를 경찰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