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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현미 "내 전성기, 아이유보다 더 했다"‥추억 소환

기사입력 2018. 12. 0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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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2018 TV는 사랑을 싣고'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현미가 자신의 전성기를 회상하며 아이유와 비교했다.

7일 방송된 KBS1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레전드 가수 현미가 출연해 60년 전의 인연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미는 "지금으로 보면 아이유, 아이유 이상급"이라며 자신의 전성기를 소개하는 김용만에 스스로 "아이유보다 더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현미는 "행길(큰길)을 못 다녔다"며 가게마다 거리에 스피커를 내놓고 다 현미의 노래를 틀어놨던 당시를 소환해냈다. 현미는 그당시 "부끄러워서 골목으로 피해다녔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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