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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한혜진 "상처 더받기 전에 헤어지길"

기사입력 2018. 12. 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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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전현무 여친이자 모델 한혜진이 사연 속 남자들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최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2' 17회에서는 남자친구와의 돈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 여자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먼저 소개된 사연 속 주인공은 본인 연봉의 2배에 가까운 빚이 있는 남자친구가 미래를 얘기하면서 둘이 함께 빚을 갚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어 고민이라는 것이다. 이에 한혜진은 "상대방의 태도보다는 본인의 결단력이 중요한 것 같다"며 사연 속 주인공에게 단호한 참견을 제시했다.

특히 그녀는 데이트 통장으로 스트레스 받는 여자의 사연에 아낌없는 참견을 던졌다. 한혜진은 남자친구의 기가 막힌 데이트 통장 사용 내역을 듣고 박장대소하며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다.

또한 데이트 비용을 아끼기 위해 만든 공동 통장을 개인적으로 사용 후, 그럴싸한 핑계를 대는 얄미운 남자친구에 한혜진은 "이웃보다 못하다"며 "더 상처받기 전에 헤어지길"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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