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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팬' 카더가든, 탈락후보에서 생존했다...비비X콕배스와 2R대결

기사입력 2018. 12. 1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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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세운이 카더가든에 놀랐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더 팬'(연출 박성훈, 김영욱, 정익승, 김명하)에서는 팬마스터들을 사로잡기 위해 도전하는 숨은 보석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정세운은 카더가든이 무대 위에 등장하자 "사실 쉬는 시간에도 카더가든 님 노래도 듣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 분이 이렇게 나오시니까"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유희열은 카더가든이 심지어 1라운드에서 탈락후보였고, 살아 돌아온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우리 프로 장난 아니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비비는 카더가든과의 대결에 "이 분은 처음 음악 시작할 때부터 팬이어서 어떡하지(하는 반응이었다)"고 말했고, 보아는 "저는 이 말을 안 믿는 게 저희 모두 알잖아요 비비씨는 노래 시작하면 돌변하신다는 거를"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카더가든 역시 "살살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그래도 나이도 좀 더 있고 대기할 때나 치어업을 하고 싶은데 못 하겠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더 팬'은 셀럽이 나서서 자신이 먼저 알아본 예비스타를 국민들에게 추천하고, 경연투표와 바이럴 집계를 통해 가장 많은 팬을 모아 최종 우승을 겨루는, 신개념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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