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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이영석, 누군가의 계략 때문에 악령에 사로잡혔다

기사입력 2018. 12. 2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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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프리스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프리스트' 이영석이 악령에 홀렸다.

23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프리스트'(극본 문만세, 연출 김종현)에서는 곽기영(이영석 분) 주교가 사탄에 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갑자기 쓰러진 곽기영 주교는 마침내 정신이 들었다.

곽이영 주교는 "난 괜찮으니 나가보게"라며 자신을 돌보던 신부들을 내보냈다.

이어 곽기영 주교는 휴대전화를 꺼내 누군가에게 통화를 걸자 갑자기 알 수 없는 통증에 고통스러워했다. 동시에 누군가 곽기영 주교의 혼이 담긴 십자가에 칼로 긋는 장면이 드러났다.

곽기영 주교는 열쇠 꾸러미를 들고 복도를 지나치자 지나가던 신부가 곽기영 주교에 "주교님 어디 불편하십니까"라고 물었지만 결국 지나쳤다.

어딘가에 도착한 곽기영 주교. 지나쳤던 신부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수녀님, 주교님이 지금 이상하신 것 같습니다"라고 보고했다.

곽기영 주교가 있는 곳에 바로 나타난 이해민 수녀와 다른 두 수녀들은 곽기영 주교에 "싸움 중에 잇는 저희를 보호하소서. 사탄의 악의와 간계에 대한 저희의 보호자가 되소서. 오 하느님, 겸손되어 하느님께 청하오니 그를 감금하소서"라며 주문을 걸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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