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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만에 재회"…'더뱅커' 채시라, 김상중과 뜻깊은 인연

기사입력 2018. 12. 2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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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채시라가 21년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김상중과의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26일 배우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과 함께 "2019년 3월 방송예정인 MBC 수목미니시리즈 '더뱅커'의 첫 야외포장마차씬"이라는 설명의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더 뱅커'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채시라와 김상중이 사이 좋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대해 채시라는 "96년 시대극 MBC '미망'에서 전태임과 이종상이었던 우리가 현대극MBC '더뱅커' 에서 한수지와 노대호로 다시 만난 의미 있는 날 기념으로 한컷"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남다른 의미를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채시라와 김상중이 출연하는 MBC '더 뱅커'는 오는 2019년 3월 방송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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